장승조 붕어빵 8세 아들…왁스 "진짜 잘생겼어" 감탄 [소셜in]

가수 왁스가 배우 장승조의 첫째 아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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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왁스-조혜리'에 올라온 영상에서 왁스는 절친인 장승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장승조는 "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며 "지금도 아이들이 뭘 해달라고 하면 요리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자기가 차려먹는 걸 되게 좋아한다. 웃긴 게 아로가 '내일 일어나면 계란찜이랑 참치 비빔밥 해 먹어야지' 한다"며 웃었다.

장승조는 "아들이 계란을 하나 까서 포크로 휘젓는데 스냅이 기가막히더라. 어디서 배웠냐고도 물어봤었다"고 덧붙였다.

왁스는 "너무 귀엽다"면서도 "아이들이 너무 잘생겼다. 아로가 진짜 잘생겼다"며 아들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장승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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