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초동 73만→80만…성장 증명했다

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 후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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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은 발매 일주일 동안 총 80만 3,415장 판매됐다(집계기간 10월 27일~11월 2일).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의 판매량(73만 1,673장)을 넘어선 수치. 심지어 앤더블은 발매 첫날에만 52만 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일찌감치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앤더블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 및 주간 앨범 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담아낸 앨범이다.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신보에는 '끌림'의 순간을 강렬하게 담아낸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French Kissing)'을 중심으로, 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며 새로운 감각에 눈뜨는 순간을 포착한 '헌티드(Haunted)', 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점차 커지는 열기를 담아낸 '포션(Potion)',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때 비로소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녹여낸 '뷰티풀(Beautiful)', 차곡차곡 쌓아온 마음이 하나의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그린 '월스 잇(Worth It)'까지 총 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을 포함한 전곡은 멜론 핫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프렌치 키싱' 뮤직비디오의 경우 3,1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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