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영화 '파이터'로 스크린 복귀…본격 격투 액션 도전 [공식]

배우 진영이 UFC 진출을 꿈꾸는 무명 MMA 선수로 활약을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오전,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영화 '파이터'로 강렬한 격투 액션으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 거친 주먹으로 가족을 지키는 진영의 처절하고 깊어진 서사는 물론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진영의 강렬한 모습에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지난 28일, 크랭크인 소식이 전해진 '파이터'(제작 빅펀치픽쳐스, 콘텐츠지, 공동제작 컴퍼니블랙)는 UFC 진출을 꿈꾸는 무명 MMA 선수 혜성(진영)이 절친 원도(김민호)와 함께 위험한 의뢰를 맡았다가, 600억 상당의 코인이 담긴 콜드월렛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는 청춘 범죄 액션 영화다.

극 중 진영이 맡은 '혜성'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UFC 진출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로, 동생의 병원비와 빚을 감당하기 위해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끊임없이 훈련에 매진하고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위협에 맞서는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MMA 액션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 진영은 실제 격투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있는 액션을 위해 일찌감치 크랭크인 전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청춘의 절박함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려는 극중 ‘혜성’의 감정들 또한 액션과 함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로맨스부터 코미디, 장르물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해 온 진영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영화 '파이터'는 지난 28일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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