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낙원'이 개봉 3주 차에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제공: WOWPOINT(와우포인트), CJ ENM l 제작: WOWPOINT(와우포인트) l 배급: CJ ENM | 출연: 김현주, 배현성 l 감독: 연상호]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꾸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3주 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8일(일) 서울 지역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참석한다.
이날 세 사람은 메가박스 코엑스를 출발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총 4개 극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하루 동안 예정된 무대인사는 총 11회차로, 영화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무대인사 세부 일정과 예매 관련 정보는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 이후 3주 차까지 이어지는 무대인사는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작품을 향한 입소문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낙원'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WO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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