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공백기 동안 지출이 늘었다며 걱정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고소영은 과거 배우 활동 당시 소비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쁘게 활동하던 시절 그는 돈 쓸 시간이 없어 자연스럽게 저축이 됐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촬영하면 출연료가 월급처럼 통장에 찍혔었다. MBC 구내식당에 ATM이 있었는데 밥 먹으러 가면서 통장 정리를 했었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나는 대학교 입학 이후로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 적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10년 동안 일을 안 하니까 자꾸 돈을 많이 쓰더라. 쓸 시간이 없게 일을 많이 해야 된다"며 웃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연기를 쉬고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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