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제안 들어와"…남보라, 출산 이어 겹경사 [소셜in]

배우 남보라가 2세 출산 5개월 만에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김치 장사를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사업을 위해 사진을 촬영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김치 사업 하고 싶다'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그러던 중 올해 좋은 제안이 들어와 신뢰할 수 있는 업체와 함께 드디어 시작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랜 기간 사업 구상을 해 왔다는 남보라는 "김치 맛부터 이름, 브랜드까지 결정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갔고, 김장철에 맞춰 오픈할 수 있을 것 같다. 정해진 일정에 맞춰 세상에 선보이기 위해 여러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만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는 심정을 전하며 김치 사업 런칭을 앞둔 기대감을 표현했다.

지난 6월, 아이를 출산한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남보라의 새로운 도전에 누리꾼들은 "하고 싶었던 소원 이룬 거 너무 축하한다", "사업 대박 나시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2년 간 교제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남보라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