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 이길 수 있어"





정지선이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자기님은 "요식업이 여성분이 많이 없어 무시를 많이 했다. 어차피 빨리 그만둘 건데라는 인식이 기본이다. 칼 잡는 것도, 불판 위로 올라가는 선반 딛는 것도 뭐라고 하더라"고 하며 "제가 굉장히 순하게 생겼다. 남들이 봤을 때 세다는 이미지가 좋아 아이라인을 2cm 넘게 그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님은 "존재 자체를 무시당했던 일이 트라우마로 쌓여 점점 라인이 두꺼워진다. 나는 다 이길 수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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