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탈모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ParkHanByul'에 올라온 영상에서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쇼핑을 즐겼다.
박한별은 씻기 전 평소 탈모 고민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래 머리숱이 엄청 많았는데, 나이 들면서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고백했다.
그는 "걱정돼서 찾아봤더니 탈모에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더라"라며 "유전, 스트레스, 건강 문제나 호르몬 변화, 출산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한별은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이러다 탈모가 오는 게 아닌가 싶어서 팩도 하고 검은콩도 먹었는데 효과는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샴푸를 바꿨다며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관리가 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인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대표 출신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9년 유인석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박한별은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해 3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복귀했다.
박한별은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ParkHan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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