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명품 가방 중고거래 논란 대리 해명 "웃으며 농담한 것" [소셜in]

코미디언 겸 영화 감독 심형래가 최근 불거진 작가의 명품 가방 중고거래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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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심형래] 방송 40년 만에 최대 위기? 복조리시장에서 카메라 끌 뻔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 길동구에 위치한 복조리시장에 방문한 심형래는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이슈가 된 명품백 관련 기사들을 언급했다.

앞서 심형래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한 작가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했으나, 작가가 선물받은 가방을 중고거래 플랫폼에 등록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심형래는 앞선 이슈로 인해 쏟아져 나온 기사들을 언급하며 "웃으며 농담한 걸 사람들이 진짜로 받아들였다"고 타일렀다.

이에 한 출연자는 논란의 당사자인 작가를 향해 "오늘 가지고 오시지"라고 말했고, 작가는 자막을 통해 "그 생각을 못 했네"라고 남기며 해당 이슈가 단순한 콩트였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영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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