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벤져스’ 정승제-유대종-김지영 모두 경악! 재수생 누구길래 (티처스3)

‘티벤져스’ 김지영이 영어반의 심각한 수준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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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밤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영어반 5인 중 수능까지 함께할 최종 3인을 선발하기 위한 미션이 펼쳐진다.

영어반 담임 김지영은 “노베이스를 뽑아서 제대로 증명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후회한 건 사실”이라며 뜻밖의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시작하자마자 벌써 이러면 안 된다”며 영어반에 닥친 위기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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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5인을 보다 못한 김지영은 “문장에 ‘동사’가 없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한국어 문장에서도 뭐가 ‘동사’인지 모른다”는 고백이 나와 VCR을 지켜보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국어 절대강자’ 유대종은 “한국어에서도 못 찾는다고? 쟤는 국어가 안 되네”라며 발끈했다.

더욱이 초등 단어인 비포(before), 애프터(after)의 뜻조차 헷갈리는 재수생까지 등장했다. 결국, 3MC 전현무X장영란X미미미누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싹 사라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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