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염유리-한다성, 1천만 원 상금의 주인공 될까

가수 한다성이 부모님의 깜짝 응원에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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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수줍은 수염삼촌' 팀 염유리X한다성이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실력파 팀들이 이들의 독주를 막기 위해 출격한다. 과연 두 사람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1천만 원 상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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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유리와 한다성이 마지막 듀엣 무대로 선곡한 노래는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이다. 한다성의 부모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들의 마지막 도전에 힘을 보탠다. 한다성의 아버지는 "더욱 열심히 해서 훌륭한 가수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 이에 한다성이 눈시울을 붉힌다고.

'역도와 밀크' 팀 윤윤서X이병찬이 선택한 곡은 김수희의 '애모'. 이병찬이 정통 트롯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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