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풋풋한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황정음은 SNS에 "귀엽다. 왕식이 같다"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의 얼굴은 가까이 확대돼 있다. 앳된 얼굴로 가벼운 미소를 띠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성형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쌍커풀 수술을 네 번 했다. 그냥 심심하면 가서 했는데, 예쁜데 왜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예쁜 얼굴을 다 망쳐놨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복구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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