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해파랑 상회’ 열혈 막내로 맹활약한다.

11월 6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 3회에서는 완전체로 모인 배우 김대명, 박지환, 공명의 좌충우돌 영업기가 펼쳐진다.
이날 공명은 열혈 막내로 활약하며 ‘해파랑 상회’에 활기를 더한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 겨를도 없이 “일부터 해야겠다”라며 장사에 나선다.
공명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트레커들을 응대하고, 직접 챙겨 온 즉석카메라로 추억을 남겨주는가 하면, 김대명의 주방 보조에 박지환의 첫 수제자답게 바리스타 역할도 척척 해낸다.



‘해파랑 상회’ 영업 3일 차에도 다채로운 사연들이 공개된다. 꼭 닮은 붕어빵 부자, 다정한 중년 부부 트레커 등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돼 따뜻한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역대 최다 인원의 트레킹 동호회 손님들이 대거 방문하며 또 한 번 비상이 걸린다. 일정상 박지환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명 브라더스’ 김대명과 공명이 멘붕에 빠진다. 과연 두 사람아 주문 폭주 속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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