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적나라한 조롱 티셔츠에 수치심 호소 “너무 창피해” (독박투어)

독박즈가 ‘조롱 티셔츠’를 입고 다낭 시내를 활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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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밤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2회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비수기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현지 대표 전통시장인 ‘한시장’에 방문해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전날 ‘선짜 야시장’에서 만든 ‘조롱 티셔츠’를 입고 숙소 앞에 모인다. 김준호는 “난 너무 창피해서 (티셔츠에 프린트된 ‘누드 사진’은) 가렸다”고 수치심을 호소한다. 과거 ‘최종 독박자’ 벌칙으로 ‘누드 크로키’ 모델 되기를 했을 때의 적나라했던 모습을 프린트해 티셔츠로 제작하자, 이를 감추려 애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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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는 ‘욘사마’ 배용준의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슈트 패션을 똑같이 재현(?)한 장동민의 과거 시상식 사진을 언급하면서 “당시 배용준 형님께서 소송은 안 거셨는지…”라며 놀린다. 장동민은 “내가 일주일 먼저 입은 거라고! (배용준을) 따라 한 게 아닌데 욕만 먹었던 기억이 난다”라며 발끈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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