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과 홍화연이 함께 비장의 무기를 찾았다.

11월 7일 밤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5회에서는 산속 오두막을 찾은 파밀리아 헤드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사장 최송이(홍화연 분)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가져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팀 파밀리아’ 강한, 최송이,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는 1라운드 당시 시제의 의미를 독창적으로 해석하며 미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을 완성했다.



2라운드 녹화를 하루 앞두고 강한, 최송이가 팀원들 모르게 둘만의 비밀스러운 동행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누군가의 오두막에 발을 들인 강한과 최송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오두막 앞에 선 강한과 최송이는 각자 거대한 장독대와 검은 비닐 봉투를 들고 묘한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2라운드 시제인 ‘초원의 빛’에 담긴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에서는 절대 구할 수 없는 비장의 무기를 발견하는 것. 강한과 최송이는 함박웃음을 띤 채 산에서 내려가고 있어 무기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강한과 최송이가 서바이벌에서 이 무기를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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