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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멤버 경민(사진=키움)[더게이트]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경민이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에서 시구에 나선다.
키움은 7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경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민은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한 TWS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정확하고 힘 있는 퍼포먼스와 음색을 앞세워 팀의 ‘만능 막내’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패션 매거진에 이어 해외 매거진 단독 화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어릴 때부터 키움 팬”경민과 키움의 인연은 데뷔 이전부터 이어졌다. 경민은 가족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으며 키움을 응원해왔다.
경민은 “어릴 때부터 키움 히어로즈의 팬이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팀을 응원해왔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제가 시구를 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승리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힘차게 던지고 오겠다. 키움 히어로즈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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