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집에서 바로 회복”…세라젬, ‘러너스 하우스’에 헬스케어 공간 구현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더게이트]

세라젬이 러닝 전후의 준비와 회복, 휴식까지 집 안에서 이어지는 주거환경을 제안하며 헬스케어 제품의 생활공간 접점을 넓힌다.

세라젬은 포스코이앤씨 주거브랜드 ‘더샵’과 ‘오티에르’의 주택문화홍보관 ‘더샵갤러리’에 마련된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에서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 조성된 러너스 하우스는 다음달 8일까지 운영된다. ‘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러닝 전 준비부터 운동 후 회복과 휴식, 수면까지 러너의 일상을 주거공간에 구현했다.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건강습관 ‘세븐 해빗(7-HABIT)’을 바탕으로 휴식·회복, 에너지, 순환, 피부 관리 등 일상 속 건강 관리 영역에 맞춰 제품을 공간별로 배치했다.

거실에는 러닝 전후 휴식과 회복을 위한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을, 서재에는 앉아서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는 ‘셀트론 순환체어’를 선보인다.

서브룸에는 소파와 마사지 베드로 활용할 수 있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배치했다. 주방에는 맞춤형 pH 물을 제공하는 ‘밸런스 아쿠아’, 파우더룸에는 운동 후 피부 관리에 활용하는 ‘메디스파 올인원’을 구성했다.

“거실부터 파우더룸까지”…주거공간 곳곳에 운동 후 회복 솔루션(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딥 릴렉서 존’에서는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파우제 M8 Fit과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더샵갤러리 공용 홀에는 해당 제품을 비롯해 ‘파우제 M4’, ‘마스터 V5’ 등을 함께 전시해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는 더샵갤러리 4층에서 신진 작가들과 협업한 ‘파우제 M8 Fit 아트 온 아트 릴레이’ 제품과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한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실제 주거공간에 세라젬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접목해 운동과 회복, 휴식 등 건강 관리가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춰 고객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제품과 웰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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