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영광 뒤엔 회복의 시간”…세라젬, 특별상 수상자 5명에 헬스케어 제품 지원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더게이트]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특별상과 함께 휴식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을 받았다. 세라젬이 대회를 마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세라젬은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우수선수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자 5명에게 헬스케어 제품 총 5대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아시안게임에서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을 격려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한 주요 부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별상 수상자인 육상 박민호 선수는 이날 세라젬이 지원한 헬스케어 제품을 대표로 전달받았다.

세라젬이 제품을 지원한 특별상 수상자는 배드민턴 박주봉 총감독과 육상 박민호, 스케이트보드 강준이, 요트 하지민, 양궁 김종호 등 총 5명이다.

(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박주봉 총감독과 박민호, 강준이 선수에게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2027’을 각각 1대씩 제공했다.

하지민 선수와 김종호 선수에게는 안마의자 ‘파우제 M6’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제품 지원은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휴식하고 다음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에게 제공한 ‘마스터 V9 2027’은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마사지를 제공하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한 번의 터치로 리클라이닝 각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은과 그래핀 소재를 활용한 ‘세라그래핀’을 적용해 척추 부위부터 팔다리까지 온열감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파우제 M6’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과 빌트인 풋레스트 구조를 적용한 안마의자다. 4개의 롤링볼로 목 부위를 집중 마사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훈련장부터 시상식까지”…국가대표 선수 지원 이어가는 세라젬(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이번 아시안게임 특별상 시상에 앞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휴식과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3년에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 13대를 기증하고 선수들이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 5월에는 기존 공간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로 전면 재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 등 주요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공간 구성을 개선해 선수들이 훈련 전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지난달 9일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고객들과 함께 준비한 응원 행사도 진행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한 고객들의 응원 메시지를 선수들에게 전달하고,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커피차를 운영했다.

응원 문구가 담긴 굿즈도 제공하며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사인을 남긴 ‘파우제 M8 Fit’ 사이드 커버를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전시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선수들의 다짐과 고객들의 응원 메시지를 연결해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세라젬은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대회 이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선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제품 지원을 마련했다”며 “훈련 현장부터 대회를 마친 뒤 일상까지,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통해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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