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회 플레이·100승 도전”…컴투스, ‘서머너즈 워’ SWC2026 연계 이벤트

(사진=컴투스 제공)(사진=컴투스 제공)

[더게이트]

컴투스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 열기를 게임 안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레나와 월드 아레나 플레이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는 다음달 15일까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SWC2026 목표 달성을 향해! 아레나&월드 아레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레나 또는 월드 아레나를 플레이할 때마다 ‘SWC2026 휘장’ 5개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최대 750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올해 10회째를 맞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과 연계해 지난 8월 예선부터 대회 생중계 시청과 승부 예측 등을 통해 휘장을 지급하는 ‘승리를 항해! SWC2026 휘장의 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누적 휘장 수에 따라 원하는 태생 4·5성 몬스터를 소환한 뒤 이 가운데 한 마리를 획득할 수 있는 ‘SWC2026 소환서’를 비롯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데빌몬 등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 150회·100승까지”…e스포츠 시즌 맞춰 게임 내 경쟁 강화(사진=컴투스 제공)(사진=컴투스 제공)

신규 이벤트에서는 누적 플레이 횟수와 승리 횟수에 따른 단계별 미션도 운영한다.

플레이 목표는 누적 10회부터 최대 150회까지이며, 승리 목표는 누적 10승부터 최대 100승까지다. 각 단계의 플레이·승리 조건을 달성하면 연성석과 6성 전설 등급 룬, 전설 등급 아티팩트 등 보상을 제공한다.

모든 플레이 목표를 완료하면 신비의 소환서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승리 목표 달성 시에는 최종 보상으로 데빌몬 1개가 추가 지급된다.

게임 내 이벤트와 함께 SWC2026 본선 일정도 이어진다. 유럽 컵을 마친 데 이어 아메리카 컵은 오는 1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다. 아시아퍼시픽 컵은 17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각 지역을 거친 선수들이 맞붙는 월드 파이널은 내달 14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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