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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더게이트]
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캐릭터 육성 시스템을 강화하고 주요 콘텐츠의 성장 한도를 확대했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서비스 중인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이 보유한 유물을 활용해 캐릭터의 전투 능력을 높이고, 기존 성장 콘텐츠의 상한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도입된 ‘유물 결속’은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이용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재화인 ‘태고의 가루’를 사용해 유물 결속 슬롯을 개방하고, 보유한 유물을 해당 슬롯에 배치할 수 있다.
편성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다양한 추가 능력치가 부여된다.
특히 결속 레벨을 높이면 상성 강화와 생명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전투 능력치가 함께 상승해 보다 강력한 캐릭터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성장 한계 더 높인다”…훈련·정복자·침공전 콘텐츠 확장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컴투스홀딩스는 신규 성장 시스템과 함께 기존 콘텐츠의 최대 성장 한도도 상향했다.
먼저 ‘훈련’ 콘텐츠의 최대 레벨을 확대해 이용자가 속성 강화와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를 추가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정복자’ 스테이지는 기존 6만 단계에서 6만5000단계로 확장됐다. 이에 따라 기존 최고 단계에 도달한 이용자들도 새로운 스테이지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대 점수도 기존 8000점에서 1만점으로 상향 조정했다.
게임 이용 환경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최근 로딩 속도를 최대 8배까지 향상하는 등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캐릭터 성장과 화려한 스킬 연출, 영혼 장비를 활용한 캐릭터 꾸미기 등을 특징으로 하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성장의 선택지를 넓히고 고단계 콘텐츠에 도전하는 이용자들에게 추가적인 육성 목표를 제공할 계획이다.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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