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은 할로윈 변신, 하이데른은 전장 합류”…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추가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의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할로윈 분위기를 입은 신규 파이터와 시리즈 인기 캐릭터가 합류한다. 특별 던전과 복각 이벤트를 통해 기존 파이터를 다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스푸키 나이트)’과 ‘하이데른(KOF 2001)’을 추가하는 등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앙헬(스푸키 나이트)은 할로윈 시즌 이벤트인 ‘펌킨 페스티벌’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캐릭터다.

전투에서는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어 해당 시너지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함께 추가된 하이데른(KOF 2001)은 용병단의 최고 지휘관으로, 냉정한 암살술을 사용하는 파이터다.

‘스페셜’ 시너지를 보유한 하이데른은 랭킹 이벤트 교환소에서 ‘성장의 증표’를 사용해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인기 파이터를 다시 선보이는 복각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츄어(스푸키 나이트)’와 ‘이오리(스푸키 나이트)’가 복각 대상이며, 신규 앙헬 참전 이벤트와 함께 다음달 11일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LE 파이터 ‘매츄어’의 신규 애장품 ‘여우 구슬’도 추가됐다.

“펌킨 타워 오르고 퍼레이드 참여”…할로윈 던전·레전드 펫 추가(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이번 시즌의 중심 콘텐츠는 할로윈을 테마로 한 ‘펌킨 페스티벌’이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이벤트 던전 ‘펌킨 타워’와 ‘스푸키 퍼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스푸키 나이트 이오리와 매츄어를 소환할 수 있는 코인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 성장과 전투를 지원하는 신규 펫도 선보인다. 새로운 레전드 펫 ‘파이리스’가 추가되며, 기존 레전드 펫 ‘데모니오’를 다시 획득할 수 있는 복각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는 ‘럭키 엘피’ 이벤트가 열린다. 이 기간에는 신규 레전드 서포터 ‘야마다 쥬베이’를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 파이터와 복각 캐릭터, 펫·서포터 추가를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팀 조합과 성장 전략을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대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방치형 모바일 RPG다.

최대 25명의 파이터로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시즌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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