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퀸·바이올렛이 일곱 개의 대죄에”…넷마블, ‘페르소나5 더 로열’ 콜라보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인기 일본 RPG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조커와 퀸, 바이올렛, 모나 등 ‘마음의 괴도단’ 캐릭터 4종이 신규 영웅으로 합류하고, 무료 캐릭터 획득과 특별 보상을 제공하는 콜라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페르소나5 더 로열’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주요 캐릭터인 【마음의 괴도단】 조커, 퀸, 바이올렛, 모나 등 신규 콜라보 영웅 4종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조커와 퀸, 바이올렛이 포함된 콜라보 픽업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픽업 소환에서 600 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신규 콜라보 영웅 3종 가운데 원하는 영웅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특정 마일리지 구간에서는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100·200 마일리지 달성 시 ‘흐레스벨그 성물 강화 상자’를, 400·500 마일리지 달성 시 ‘에이크쉬르니르 성물 강화 상자’를 각각 1회 한정으로 지급한다.

콜라보 영웅인 모나는 게임 내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자는 스페셜 미션과 룰렛, 교환소,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해 모나를 최대 6개까지 얻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모나의 필살기 레벨을 최고 등급까지 강화할 수 있다.

“접속 보상에 카모시다 보스전까지”…페르소나 30주년 이벤트 확대(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게임 접속만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콜라보 기간 동안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 최대 70개와 콜라보 소환 티켓 30장을 지급한다.

‘페르소나’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한 특별 쿠폰도 공개했다. 해당 쿠폰을 사용하면 콜라보 소환 티켓 10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주말 접속 보상으로는 초각성 코인 30개, SSR 진화의 목걸이 30개, 잊혀진 원스텝 진화의 증표 30개를 주말마다 각각 제공한다.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도 다양하다. ‘스페셜 미션’에서는 총 15개 미션을 완료하고 콜라보 영웅 모나와 다이아 3개, 성장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룰렛 이벤트’는 게임 내 콘텐츠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괴도단 예고장’을 활용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룰렛을 통해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원작 캐릭터와 연계한 특별 보스전도 추가됐다.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카모시다가 보스로 등장하는 ‘콜라보 이벤트 보스전’에서는 클리어 보상과 교환소를 통해 모나, 콜라보 성물 재료 상자, 르블랑 풍 주점 가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익스트림 난이도의 보스전을 15회 이상 완료하면 한정 칭호 ‘TAKE YouR hEaRT’를 지급한다.

콜라보 기념 탐험 이벤트에서는 최종 보상으로 다이아 30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사용한 다이아 수량에 따라 코스튬 강화 재료와 콜라보 스페셜 상자, 성장 재화 등을 지급하는 ‘다이아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페르소나5 더 로열’은 시리즈 누적 판매량 3000만장 이상을 기록한 ‘페르소나’ 시리즈의 작품으로, 특유의 연출과 턴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된 뒤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는 8500만건을 넘어섰다.

이번 콜라보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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