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에 오를 선수는 누구?”…컴투스, ‘SWC2026’ 월드 파이널 승부 예측 이벤트

(사진=컴투스 제공)(사진=컴투스 제공)

[더게이트]

전 세계 12명의 선수가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서울에서 맞붙는다. 최종 결전을 앞두고 팬들이 우승자를 예상하고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이벤트도 시작됐다.

컴투스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월드 파이널을 앞두고 승부 예측과 출전 선수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SWC2026은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올해 세계 챔피언을 결정하는 월드 파이널은 이달 14일 낮 12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선에는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세계 정상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컴투스는 대회 시작 전까지 팬들이 경기 결과를 직접 예상할 수 있도록 승부 예측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8강 1·2라운드와 4강, 결승 등 각 단계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를 선택하면 된다.

승부 예측은 월드 파이널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기만 해도 신비의 소환서 5장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예측 성공에 따른 보상 기준도 완화했다. 8강 1·2라운드에서 각각 승자 1명 이상을 맞히면 ‘SWC2026 휘장’ 300개를 지급한다. 승자를 맞히지 못한 경우에도 250개를 제공한다.

챔피언 예측에 성공하면 신비의 소환서 5장과 6성 전설 룬 3개를 지급하며, 예측에 실패해도 신비의 소환서 3장과 6성 전설 룬 2개를 받을 수 있다.

SWC2026 휘장은 대회 시즌 전용 아이템으로, 누적 획득 수량에 따라 SWC2026 소환서와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승부 예측부터 선수 응원까지”…누적 1000만 회 달성 시 추가 보상(사진=컴투스 제공)(사진=컴투스 제공)

승부 예측과 함께 월드 파이널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데일리 미션을 완료해 하루 최대 500 응원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출전 선수 12명 가운데 원하는 선수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다.

응원 이벤트는 대회 당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최대 20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선수를 응원할 때마다 SWC2026 휘장 20개가 지급된다.

개인 누적 응원 횟수에 따라 신비의 소환서와 데빌몬, 연성석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보상도 마련됐다.

전체 누적 응원 횟수가 200만 회씩 증가할 때마다 공동 보상을 지급하며, 최종 목표인 1000만 회를 달성하면 빛과 어둠의 소환서 1장과 신비의 소환서 10장을 제공한다.

월드 파이널 출전 선수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선수별 정보와 프로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일 자정 선수 1명의 콘텐츠가 새롭게 공개된다.

이용자는 각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SWC2026 휘장 5개를 받을 수 있다.

컴투스는 월드 파이널을 앞두고 승부 예측과 선수 응원, 프로필 영상 공개 등을 통해 팬들이 경기 시작 전부터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SWC2026 월드 파이널과 관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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