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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의 신작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가 신규 클래스와 지역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에 돌입한다.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합성권과 장비 강화 주문서 등 성장 지원 보상도 마련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넷마블은 PC·모바일 MMORPG ‘솔: 인챈트’의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02. INFINITY’ 사전 등록을 4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25일 진행되며 신규 지역 ‘헬론드’와 신규 클래스 ‘랜서’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솔: 인챈트’ 공식 사이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한의 갓아머·영체 재합성권’ 4종이 지급된다. 영웅 등급 2종과 전설 등급 2종으로 구성된 보상이다.
이와 함께 ‘영웅 영체 확정권’, ‘장비 복구권 패스’,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게임 내 아이템도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 등록을 통해 이용자들이 신규 콘텐츠에 대비하고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2월 2일 신규 서버 개방”…무한 강화 주문서·다이아 보상 제공
(사진=넷마블 제공)대규모 업데이트 이후에는 신규 서버도 문을 연다. 넷마블은 다음달 2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인피니티’를 오픈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서버 이용자에게는 별도의 성장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대표적으로 무제한 사용 가능한 ‘무한의 장비 강화 주문서’를 비롯해 ‘무한의 성장 재료 상자’, ‘무한의 스펙업 비약’, ‘초보자 장비 지원 세트’ 등이 지급된다.
신규 서버에서는 빠르게 특정 레벨에 도달한 이용자에게 다이아를 지급하는 ‘선착순 레벨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솔: 인챈트’는 넷마블이 지난 6월 18일 국내 출시한 PC·모바일 MMORPG다.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권한과 역할을 부여하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전지적 MMORPG’를 게임의 핵심 콘셉트로 제시하고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출시 약 22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약 2개월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번 ‘EPISODE 02. INFINITY’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와 지역, 서버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업데이트와 사전 등록 보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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