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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종현(SK렌터카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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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국민카드 제공)[더게이트]
KB국민카드가 대학생과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을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아이들이 밤에도 공부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KB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3개 대학에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시작으로 국제대학교를 거쳐 이달 20일 명지전문대학에서 마무리됐다.
라이팅 칠드런은 전력 공급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태양광을 활용해 충전하는 랜턴을 통해 아동들의 야간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어두운 시간대에도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2개 대학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준비된 수량보다 많은 참여 신청이 접수되면서 올해 참여 대학을 3곳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태양광 랜턴 제작 물량도 늘려 더 많은 참여자가 봉사활동에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손으로 만든 빛, 바다 건너 아이들에게”…11월 인도네시아 전달
(사진=KB국민카드 제공)이번 활동에는 대학생을 비롯한 고객과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이 참여해 태양광 랜턴을 직접 제작했다.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은 대학 연계 행사와 별도로 매월 자발적인 랜턴 제작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학생과 고객, 임직원들이 함께 만든 태양광 랜턴은 다음달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동시에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교육·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 수요를 반영해 대학과 제작 물량을 확대하면서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참여 기회도 넓혔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참여자들의 정성이 담긴 태양광 랜턴이 인도네시아 아동들의 배움과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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