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공주 원도심이 들썩인다”… 카카오 손잡고 골목상권 살리기 ‘흥행 돌풍’

더게이트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더게이트]
새마을금고가 미성년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저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녀 명의로 입출금 계좌를 처음 개설하면 5000원을 지급하고, 예·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다음달 27일까지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성년 자녀의 첫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부모와 자녀 명의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벤트는 ‘우리아이 첫거래’, ‘우리아이 예금가입’, ‘우리아이 적금가입’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우리아이 첫거래 이벤트’는 새마을금고에 계좌가 없는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자녀 명의 입출금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뱅킹회원 가입까지 완료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예금 가입하면 최대 5만원”…적금·자동이체 고객도 추첨 혜택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임직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자녀 명의로 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예금 가입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총 5000명을 추첨해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적금 가입 고객에게도 별도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녀 명의 적금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 가운데 총 5000명을 추첨해 각각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부모 명의 계정으로 ‘MG더뱅킹’에 접속한 뒤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를 통해 자녀 명의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응모하면 된다.
3가지 이벤트는 각각의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중복으로 응모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성년 자녀의 금융거래 접근성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저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