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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올가을 준비 부담은 줄이고 캠핑의 즐거움 더하는 간편식 제안

더게이트
(사진=하나은행 제공)[더게이트]
국군 장병들을 향한 국민들의 응원이 실제 군부대 간식차 지원으로 이어졌다. 육군·해군·공군·해병대 가운데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부대 4곳이 선정된 가운데, 해병대 제2사단에는 3만3000건이 넘는 응원이 몰렸다.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CU와 공동으로 진행한 ‘국군의 날, 우리 부대 응원전’을 마무리하고, 각 군별 최다 응원 부대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일부터 14일까지 CU의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포켓CU’를 통해 진행됐다.
국민 누구나 육군과 해군, 공군, 해병대 가운데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응원 기회도 제공했다.
응원 결과 해병대 제2사단이 3만3329건으로 가장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어 육군 제22보병사단이 1만7488건,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1만3057건을 기록했다. 해군에서는 제2함대사령부가 723건으로 가장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하나은행과 하나카드, CU는 각 군별 최다 응원을 기록한 4개 부대에 ‘CU 간식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온라인에서 이뤄진 국민들의 응원 참여를 실제 군 장병들을 위한 간식 제공 행사로 연결한 것이다.
“온라인 응원이 부대 앞 간식차로”…해군·공군·해병대 방문 완료
하나은행 현판 (사진=더게이트 DB)3사는 지난달 28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시작으로 군부대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이달 3일에는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장병들에게 다양한 간식을 제공했다.
육군에서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제22보병사단에도 11월 중 간식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과 군 장병 응원 활동을 연계했다.
앞으로도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혜택과 생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현재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나 장병내일준비 적금’과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군 복무 기간뿐 아니라 전역 이후에도 청년들이 금융서비스와 생활 편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하나은행 나라사랑사업부 관계자는 “국군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국민과 군 장병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통해 군 장병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금융혜택과 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고, 군 장병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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