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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코웨이 제공)[더게이트]
코웨이가 침대에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한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로 국내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수면과 휴식 기능을 가구 디자인에 접목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안마의자와 안마 매트리스 등 다른 비렉스 제품도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코웨이는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비렉스 R7 외에도 ‘비렉스 페블체어2’와 ‘비렉스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가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제도로, 198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디자인 전문가들이 제품과 서비스의 외관, 기능, 소재, 경제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상품에 정부 인증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동상을 받은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척추와 허리 부위의 스트레칭 기능을 침대에 결합한 제품이다.
핵심 기능인 ‘듀얼 스트레칭 셀’은 허리 부위에서 14단계로 작동하며, 수면 전후 근육 이완을 돕도록 설계됐다.
15가지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과 4가지 인체공학적 모션 포지션도 제공한다. 제품 내부에는 스트레칭 작동 구조를 배치해 일반 침대와 유사한 외관을 구현했다.
하운드투스 패턴을 비롯한 패브릭 소재와 다양한 색상을 적용했으며, 사이즈와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 등을 최대 81가지로 조합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도 도입했다.
“안마 모듈은 매트리스 속에, 마사지볼은 입체로”…비렉스 3개 제품 디자인 인정
(사진=코웨이 제공)함께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된 ‘비렉스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는 일반 매트리스의 수면 기능에 안마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안마 기능을 작동하면 매트리스 하단에 내장된 안마 모듈이 표면으로 올라와 몸에 밀착해 마사지한다.
척추 길이와 굴곡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적용했으며, 목부터 허리와 엉덩이까지 부위별 안마 강도를 1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이용자는 주무름과 두드림 기능을 중심으로 한 ‘MM형’과 부드러운 지압에 특화된 ‘MS형’ 가운데 원하는 안마 모듈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비렉스 페블체어2’는 일반 가구처럼 배치할 수 있는 소형 안마의자로, 디자인과 마사지 기능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3D 안마 모듈은 상하좌우와 앞뒤로 움직이며, 전후 이동 범위는 최대 8cm다. 최대 50℃의 온열 기능을 제공하는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도 적용했다.
리클라이닝 각도는 최대 152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마사지 이후 일어나는 동작을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이를 위한 ‘키즈 모드’도 갖췄다.
코웨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상에서 모두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수면과 휴식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렉스 신제품들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세계 4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에 이어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또 한 번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쉼을 선사하고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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