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 떼면 조끼로 변신”…F&F 디스커버리 키즈, 겨울 패딩 화보 공개

(사진=F&F 제공)(사진=F&F 제공)

[더게이트]

F&F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겨울철 어린이들의 활동성과 보온성을 고려한 패딩 제품을 선보였다. 소매를 분리해 조끼로 활용할 수 있는 숏패딩부터 발열 안감을 적용한 롱패딩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화보에 담았다.

F&F는 디스커버리 키즈의 겨울 시즌 다운 제품을 소개하는 ‘WINTER, THEIR WAY’ 패딩 화보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겨울을 즐기는 모습을 주제로 제작됐다. 키즈 모델들이 도심과 설원 등을 배경으로 숏패딩과 롱패딩을 착용한 모습을 담았다.

주요 제품은 ‘키즈 그래비 샤이니 다운 숏패딩’, ‘키즈 제이드 컨버터블 글로시 다운 숏패딩’, ‘여아 레니아 퍼 글로시 구스다운 롱패딩’ 등이다.

키즈 그래비 샤이니 다운 숏패딩은 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를 80:20 비율로 사용하고, 히트코어 발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여유 있는 세미오버핏 실루엣과 광택이 있는 겉감이 특징이다. 손목 부분에는 신축성 있는 이너 커프스를 적용해 찬바람이 유입되는 것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숏패딩 하나로 점퍼·조끼 활용”…겨울 활동성·보온성 강화F&F 강남 사옥 전경 (사진=F&F 제공)F&F 강남 사옥 전경 (사진=F&F 제공)

키즈 제이드 컨버터블 글로시 다운 숏패딩은 소매를 탈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소매를 부착하면 일반 점퍼로, 분리하면 베스트 형태로 착용할 수 있어 날씨와 활동 환경에 따라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를 80:20 비율로 적용했으며, 밑단에 마련된 스트링으로 옷의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여아 레니아 퍼 글로시 구스다운 롱패딩은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퍼와 벨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유러피안 구스다운 충전재를 80:20 비율로 사용하고 히트코어 발열 안감을 더해 겨울철 보온성을 강화했다.

후드 퍼와 벨트를 활용해 착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커버리 키즈는 이번 겨울 제품군에서 다운 충전재와 발열 안감 등 기능성 소재를 활용하는 동시에 어린이들의 움직임과 착용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디스커버리 키즈 관계자는 “디스커버리 키즈만의 방식대로 즐기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 속 패딩 제품들은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고려해 제작됐다”며 “유러피안 덕다운과 구스다운 등의 프리미엄 소재와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한 히트코어 발열 안감 등으로 보온성을 강조해 아이들이 더욱 따뜻하게 겨울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키즈의 겨울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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