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문항으로 내 수면 유형 찾는다”…코웨이, 전국 7곳서 무료 ‘수면 세미나’ 운영

(사진=코웨이 제공)(사진=코웨이 제공)

[더게이트]

코웨이가 고객의 수면 습관과 침실 환경을 분석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수면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면 유형을 확인하는 30문항의 진단부터 전문가 상담, 매트리스 비교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웨이는 올해 말까지 전국 주요 코웨이갤러리 직영점 7곳에서 맞춤형 수면 컨설팅 프로그램 ‘수면 세미나’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와 안마의자를 비롯해 코웨이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이다.

이번 수면 세미나는 기존 제품 체험에 수면 습관 분석과 숙면 관련 정보를 결합해 고객이 자신의 수면 특성을 이해하고 적합한 잠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한국생산성본부(KPC) 수면환경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직접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먼저 수면 호르몬의 리듬 등 숙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수면 환경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는다.

이어 QR코드를 통해 생활습관과 수면 환경에 관한 30개 문항으로 구성된 ‘수면 MBTI 진단’에 참여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수면 특성은 ‘척추 피로형’, ‘온도 민감형’, ‘걱정보스 긴장형’, ‘고장 난 생체시계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유형을 확인한 뒤 적정 온도와 습도, 조명 등 침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는다.

“내 몸에 맞는 매트리스 직접 누워본다”…수면 진단과 제품 체험 연계(사진=코웨이 제공)(사진=코웨이 제공)

수면 유형을 확인한 뒤에는 매트리스의 경도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비렉스 침대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푹신한 타입부터 탄탄한 타입까지 서로 다른 매트리스에 누워보며 자신의 체형에 맞는 지지력과 착와감을 비교할 수 있다.

수면 세미나는 코웨이갤러리 강남·노원·구로·순천·광주·포항·울산 등 전국 7개 직영점에서 진행된다.

맞춤형 상담을 위해 회당 최대 6명만 참여할 수 있도록 소규모로 운영하며, 프로그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 슬립웨어(파자마)와 안대, 키링, 피규어 등 비렉스 굿즈를 증정한다.

방문 후기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고객 중에서는 매월 5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아웃백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각 코웨이갤러리 매장의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방문 희망일 하루 전까지 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갤러리 수면 세미나는 고객이 자신의 수면 유형과 침실 환경을 이해하고, 다양한 매트리스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면 진단과 숙면 정보, 제품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며 전문적인 슬립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갤러리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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